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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 포장도로는 초기 시공 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바퀴 패임 현상이나 균열 등으로 인하여 아스팔트 파손이 일어납니다.


아스팔트 포장은 노상층, 기층, 표층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이런 구조는 기후, 지형, 교통량, 지형에 따라 조금씩 변화가 생깁니다.


이런 아스팔트 도로는 시공직후부터 노화가 시작되며 산화작용이 일어납니다. 이로인해 아스팔트 성분은 없어지고 골재만 남아 포장제가 파손되어 교통량에 따른 하중과 태양열과 습기의 영향으로 온도변화에 따라 탄성력이 줄어 균열이 시작됩니다.
작은 틈새를 통해 수분이 포장 하부층 까지 스며들어 포장 구조를 약하게 산화가 급격히 진행되어 노후화속도가 급격하게 빨라집니다. 균열시 가로방향과 세로방향으로 진행되며 넓은도로의 경우 가로균열이 먼저 시작되고 세로균열은 일자균열로써 가로의 압력이 균일하게 퍼지지 못함으로 생깁니다. 주로 포장공사 접속부의 이음부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차량통행에 따른 수직압력과 기층의 변형에 의해 균열이 발생되며 피로에 따른 균열은 보통 블록형태로 균열이 발생합니다. 원인은 표층의 아스팔트 성분 노후화와 기층 및 노상층의 연약지반에 의한 것이며 모서리 균열이라고도 합니다.


기존포장도로에 있는 균열을 보수하기 않고 그 위에 덧씌우기식 포장을 하면 포장층 상부에 윤하중에 의한 전단력의 발생으로 덧씌운 층에 균열이 발생합니다 덧씌운 표면에 하부의 포장이 온도변화에 따라 수평, 수직으로 움직임으로서 새로운 균열이 발생합니다.


도로 정검은 정기적으로 여름과 겨울, 1년에 2번 정도 실시되어야 합니다.
균열크기의 구분
머리카락균열
폭 0.2 cm이하
작은균열
폭 0.2cm ~ 1cm이하, 깊이 2cm 정도
중간균열
폭 1cm ~ 2cm이하, 깊이 2cm이상
큰균열
폭 3cm이상, 깊이 3cm이상(균열시공 부적합)


아스팔트 균열은 기층의 수분 침투가 일어납니다. 아스팔트 유지의 목적은 습기, 수분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입니다. 유럽, 미국등 대부분 해외에서는 균열보수 공법으로 균열부분에 아스팔트 충진재를 넣어 더 이상 균열이 발생하지 않고 수분이 스며들지 못하도록 막고 있습니다.

균열 초기 발생시 적절하게 관심을 갖고 대응하면 도로균열의 확산을 방지하고 아스팔트의 수명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균열이 경미할 때 문제를 해결하면 적은 비용으로 막을 수 있지만 방치해 놓으면 포트홀 등 도로붕괴로 진행되어 큰 사고를 야기시키고 엄청난 경비 지출이 불가피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균열에 대한 보수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상온식 실란트
아스팔트 유제에 주로 라텍스를 섞어 제조합니다. 별다른 장비 없이도 시공이 간편하지만. 경화되는 시간이 길어 주로 균열진행이 더 이상 진전되지 않는 곳에 사용합니다.

고온가열식 실란트
아스팔트에 고순도 고함량의 고무분말이나 SBS 개질제를 섞어 만듭니다. 이것은 균열이 진행되어 가는 것을 억제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균열 폭이 좁고 깊이가 낮은 균열 보수에 주로 사용하며 반사균열을 차단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공법으로 아스팔트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연장시킬 수 있습니다.
컷팅 작업 없이 이물질 및 습기 제거 후 용융된 실란트를 균열부위에 주입합니다.


균열의 폭과 깊이가 일정 크기 이상일 때, 균열의 진행 방향에 따라 컷팅을 하여 침투되어 있는 이물질과 습기를 제거한 뒤 용융된 실란트를 균열부위에 주입한 후 평탄기를 이용하여 마감합니다.


1. 시공전
2. 작업전 청소
3. 라우터 V커팅

4. 히트랜스 작업
5. 씰링(횡균열)
6. 씰링(종균열)

 
7. 완성(상행선)
8. 완성(하행선)

1. 먼저 아스팔트에 실란트 공간을 만들면서 균열내부의 먼지나 약한부분을 제거하기 위해 라우터 장비로 홈통을 만듭니다.
2. 콤프레샤나 블로워 장비로 홈통내부와 주변의 이물질을 모두 제거합니다.
3. 크랙 실란트를 균열내부와 홈통부위에 주입합니다. 슈 장치를 부착된 주입기로 주입하든지 포설기 노즐에 비슷한 장치를 부착하여 일정한 모양으로 마감작업을 합니다.
4. 실링작업이 완료된 이후 표면에 모래살포 작업을 합니다.
(상온식 자재를 사용할 때는 모래살포 작업을 권장합니다)


균열보수는 재포장 작업 전 기존도로의 사전보수의 개념으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기존의 균열을 그대로 둔 상태에서 덧씌우기를 할 경우 새로운 포장면에 반사균열이 생성될 수 있는데 이것을 방지합니다. 또한 씰코팅 작업의 사전작업으로도 균열보수작업이 필수적입니다.


균열작업의 최대효과는 포장도로면으로 부터 수분의 침입을 방지해주는 것입니다. 적절한 시기의 균열보수 작업은 비용절감은 물론 초기 균열에서 수분이 아스팔트 아래로 침투되어 도로포장 전체를 파괴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작업은 포트홀(아스팔트 표면에 구멍이 나는 것)을 방지하고 덧씌우기를 해야 하는 시기를 늦출 수가 있습니다.